20090618

Posted 2009/06/18 23:29

생각지 못한 얘기에 깜짝 놀랐다.
듣기 싫다고까진 생각해 본 적 없는데
마음으로 영 불편했던가 보다.

보기 싫은 사람들이 늘어가고
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제한된다는 것이
나이 들고 있다는 방증일까?

Thanks

Posted 2009/06/12 00:47


전용 p2p 덕에
고대하던 영상 구했다. 

내가 받은 복이 좀 있지만,
특히 ㅊ 라인, 제대로 복.

쳇바퀴 일상에 슬금슬금 어지럼증 도졌는데
덕분에 시원하게 쉬는 기분.




고맙다. 전용 p2p.
지용인 항상 고맙고.

요즘 나의 에너지

Posted 2009/06/08 00:45

수업하다 정신 없어지면
카페라떼를 마신다. 




얘들아. 참 고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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